한국통신(KT) 종합유선방송사업단(단장 김진수)은 전국의 종합유선방송(CATV 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9일부터 21일까지 CATV 실무 요령에 대한 교육울실시한다. 4월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는 실무교육은 방송송출 분야를 비롯해 전송기술 , 가입자 택내 유지보수, 가입자 관리 등 CATV 운영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습 등이다. 한국 통신이 이같이 CATV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교육에 나서고 있는 것은 지난 91년부터 양천구 목동과 노원구 상계동을 대상으로 CATV시범방 송을 실시하면서 축적한 경험을 CATV사업자들에게 널리 보급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한국 통신은 지난 4월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에 걸쳐 CATV실무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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