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일렉트론(대표 문정환)은 올해 임금인상률을 총액임금기준 4.8%로 하고 상여금은 1백% 인상한 총 7백%로 샹향조정키로 노사간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성일렉트론 노사양측은 이와함께 목표달성을 전제로하는 생산성향상성과급1백%를 별도 지급키로 합의하는등 94년 단체협상을 타결짓고 21세기 초우량 반도체회사로 부상한다는 합의아래 노사공동노력을 다짐하는 "로경 공동선언 문"을 채택,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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