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4분기중 특허청 자료이용이 1만9백51건으로 전년비 3% 증가한 가운데 이용자료는 공보류가 대다수인 81.5%를 차지, CD롬및 마이크로필름등 첨단 특허자료의 이용률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특허청은 "1.4분기 특허자료이용 실태"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첨단 분야의 자료수집확대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자료에 따르면 올 1.4분기중 마이크로필름.CD롬등 첨단특허자료 이용률은 13.9%로 지난해 동기비 2%포인트 증가에 불과, 여전히 저조한 실정이다.
또전체 자료 이용자별로는 기업체가 전체의 35.5%를 차지한데 이어 변리사 (19.1%),개인(14.6%),특허청직원(12%),기타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자료와관련해서는 일본관련 자료이용률이 14.8%로 우리나라 자료 이용률 64%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이 6.6%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앞으로 검색방법이 다양하고 이용이 편리한 대용량 전자 자료인 CD롬 형태의 국제출원및 유럽출원 최신정보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첨단 분야자료이용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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