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민간사업에 대한 국고보조를 축소하거나 중단하는등 지원체계를 개편 하기위한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27일경제 기획원이 발표한 민간보조사업 95예산편성 사전검토 착수 방안에 따르면 총 4백여개 사업 및 단체에 대한 국고보조중 국가시책사업 35개와 감사원 감사가 실시중인 1백22개 단체를 제외한 독립기념관 지원 등 1백64개 사업에 대해서 이달중순 부터 다음달말까지 사전검토 작업을 벌여 그 결과를내년도 예산편성작업에 반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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