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전문업체인 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이 새로운 한글프로그램언어인 "씨앗"을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
이회사는 이 제품의 발표회를 28일 오후 2시 한국통신 소프트웨어 프라자에 서 개최할 예정이며 주로 통신판매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제품은 한글환경이 완벽하게 지원되며 재사용성이 높고 MAKE 파일이 필요 없는 단원화 프로그램언어이며, 자연스러운 한글문법으로 프로 그램 개발이 가능해 풀이글이 없어도 읽기 쉽도록 되어있는 등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가격은정식판이 8만8천원(부가세포함), 학생판이 4만4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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