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제작사인 우일영상의 영업사원 90여명은 25일 오후 4시 강남구 압 구정동 우일영상 본사에서 영업소장들의 인권유린등을 성토하는 시위를 벌이고 부당한 회사측의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이날우일영상 영업사원들은 지난해 11월 본사와 합의한 *재고의 전량 환입 *상조회 활동 보장 *영업소장들의 직권남용 방지등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차량유지비를 삭감하고 기획물 판매사원을 홈비디오 영업사원으로 기용하는등 횡포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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