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력 LCD업체를 중심으로 노트북 PC에 이어 워크스테이션(WS)용 박막트랜지스터 TFT 액정디스플레이(LCD)개발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특히일본의 NEC사는 WS에 채용 가능한 13인치 풀컬러 TFT LCD를 이미 개발 한 것으로 밝혀져 휴대형 PC에 이어 WS에도 TFT LCD장착이 본격화될 전망이 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한국지부의 초청으로 내한한 일본 NEC사의 가네코 후시오 연구부장에 의해 밝혀졌다.
김연구부장은"일본의 경우 휴대형 PC용 TFT LCD의 개발은 완전 상품화를 끝내고 양산단계에 돌입하는 등 일단락된 상태"라고 설명하고, 샤프.NEC. 도시 바등 선두 3개업체는 WS에 채용가능한 12~17인치 급의 대화면 풀컬러 TFT LCD상품화에 돌입했고, 현재 NEC사만이 13인치 시제품을 개발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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