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탑시스템(대표 홍기호)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사의 스파크스테이션 및 호환기종의 성능을 칩교환만으로 높일 수 있는 CPU업그레이드사업에 나섰다.
이회사는 마이크로프로세서전문업체인 미국 웨이텍(WEITEK)사의 80MHz 스파크업마이크로프로세서를 도입, 기존에 스파크스테이션1 및 2기종을 사용하는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로세서만 변경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사업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회사가 도입하는 웨이텍칩은 주파수클록을 2배로 높여 정수 및 소수 계산 을 2배 이상 증가시키고 24KB의 캐시메모리를 칩내부에 갖고 있어 명령어 및데이터처리속도를 증가시켜준다.
따라서이 칩을 사용하면 기존의 SPARC3/80(3.5MIPS), SPARC1.1+SLC(12.5 MIPS) , SPARC2.IPX(28.5MIPS), SPARC ElC(22.5MIPS)등의 제품을 57MIPS의 성능으로 높일 수 있고 소프트웨어운용시 최대 1.9배가량 처리속도를 빠르게해준다.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