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미디어 타이틀 전문 유통업체인 (주)빌트인 씨티(대표 김현태) 가 구형 CD-롬 드라이브를 신제품으로 보상.교환판매한다.
이회사는 25일 부터 오는 30일까지 자사의 고객카드 보유 회원을 대상으로 2배속 신제품인 "도시바 XM-3401B" 1백대 판매분에 한해 구형 제품인 1배속 파나소닉 CD-롬 드라이브(모델명 CR-523B)를 보상 판매키로했다.
빌트인씨티는 소비자가 구형 제품을 가져오면 이를 10만2천원에 평가, 49만 8천3백원(부가세 포함)인 도시바 제품을 39만6천원에 판매한다.
빌트인씨티는 또 회수된 구제품을 학교, 병원, 도서관, 국가기관, 고아원, 사회복지 시설 등 공공법인의 신청을 받아 그 용도가 단순 영리 목적이 아닌 경우에 한해 무상증여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빌트인 용산 직영점에 19만6천원(예약금)을 납부, 신청후 교환 예정날짜(5월 8일)에 직접방문하면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