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뉴미디어국 신설 방침으로 관심을 모아온 공보처의 직제 개편이 최근과단위의 뉴미디어관련 부서만을 신설하는것으로 결론났다.
23일관계당국에 따르면 공보처의 조직개편과 관련해 최근 열린 국무 회의에 서 기존 공보정책실을 종합홍보실로, 방송행정국을 방송 매체국으로 각각 개편하고 방송매체국내에 방송과.유선방송과.신방송매체과등 3개과로 구성하는 형태로 결정됐다.
이에따라신문행정국과 방송행정국을 합치는 대신 위성방송과 종합 유선방송 등 뉴미디어를 관장하는 뉴미디어국을 신설한다는 공보처의 당초 계획이 사 실상 수포로 돌아갔다.
이로써그동안 공보처의 뉴미디어국 신설을 놓고 빚어진 체신부.상공부등 부처간의 갈등도 일단락됐다.
그러나이번에 신설된 공보처내 신방송매체과의 뉴미디어관련 정책여하에 따라 갈등이 재연될 수 있어 앞으로의 정책폭이 주목된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