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뉴미디어국 신설 방침으로 관심을 모아온 공보처의 직제 개편이 최근과단위의 뉴미디어관련 부서만을 신설하는것으로 결론났다.
23일관계당국에 따르면 공보처의 조직개편과 관련해 최근 열린 국무 회의에 서 기존 공보정책실을 종합홍보실로, 방송행정국을 방송 매체국으로 각각 개편하고 방송매체국내에 방송과.유선방송과.신방송매체과등 3개과로 구성하는 형태로 결정됐다.
이에따라신문행정국과 방송행정국을 합치는 대신 위성방송과 종합 유선방송 등 뉴미디어를 관장하는 뉴미디어국을 신설한다는 공보처의 당초 계획이 사 실상 수포로 돌아갔다.
이로써그동안 공보처의 뉴미디어국 신설을 놓고 빚어진 체신부.상공부등 부처간의 갈등도 일단락됐다.
그러나이번에 신설된 공보처내 신방송매체과의 뉴미디어관련 정책여하에 따라 갈등이 재연될 수 있어 앞으로의 정책폭이 주목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