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시스템(대표 위재성)이 매킨토시와 워크스테이션을 결합한 영상편집시스 팀으로 방송장비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21일위성시스템은 올들어 소규모프러덕션.유선방송국.광고기획사 등을 중심 으로 방송장비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매킨 토시를 기반으로 WS을 결합한 영상편집장비솔루션영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성시스템이구성한 영상편집 솔루션은 매킨토시 쿼드라 시리즈를 주장비로 하고 실리콘그래픽스사의 그래픽WS인 "인디"를 렌더링 머신으로 결합해 관련비디오.오디오장비들을 넷워크로 연결한 시스팀이다.
이시스팀은 매킨토시용 영상편집보드인 "비디오머신"을 내장하고 있으며 일렉트릭이미지 "폼Z" "포토숍"등의 그래픽 SW들을 이용해 약10분간의 동화 상편집을 가능하게 해 소규모편집장비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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