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가 그래픽 솔루션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지난1월그래픽 관련 학과를 개설한 홍익대학교에 PC를 기증한 이회사는 4월 말부터 한달간 미대학생과 그래픽 디자이너들에 한해 486DX와 펜티엄PC를 서울본사와 9개 지방대리점에서 특별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오는 28일에는 미 아도브사의 전문가를 초청해 그래픽소프트웨어 발전 방향 세미나를 개최하고 5월에는 그래픽 전문출력소를 서울 신사동에 개설할 방침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