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TV생산전문업체인 흥양(대표 고임실)은 최근 숏넥형 5인치 컬러TV 를 개발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지난6개월간 2억여원을 투자해 개발한 이 제품(모델명:HY-6000)은 유선형의 디자인에 리모컨 조작이 가능하고 TV의 전후 길이가 21.5cm로 사용자가 손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흥양은 다음달부터 이 제품을 본격 판매할 계획인데 월4백대 생산을 목표로 현재 생산라인을 보강중에 있다.
또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바이어들과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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