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1백10V미승압지역의 소비자들이 2백20V VCR를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VCR전용 소형변압기(모델명:SVT-70.)를 개발.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제품은 VCR와 소형 변압기를 조화있게 설치하기 위해 승압기능 이외에 색상과 높이를 자사의 위너VCR에 맞도록 설계했다.
삼성전자는현재 생산 되고 있는 모든 VCR가 2백20V 전용제품으로 되어 있으나 전국의 20%정도가 아직까지 1백10V 미승압지역으로 남아있어 VCR전용 변압기의 판매가 꾸준히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