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조완해)는 펜티엄프로세서를 탑재한 유닉스 중형서버기종 인 "U6000/500패밀리"를 발표했다.
한국유니시스는한국에서 유닉스를 운용체계로 사용하면서 분산처리를 강조 한 클라이 언트 서버형태로 전산환경이 바뀜에 따라 이 시장을 겨냥, 60MHz 펜티엄칩을 2~8개까지 장착할 수 있도록 시메트릭멀티프로세세(SMP)아키텍처 구조를 갖고 있는 U6000/500패밀리 20, 50, 80등 3개모델을 내놓았다.
이제품은 인텔의 펜티엄칩을 2~8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유니벨의 SVR4 멀 티 프로세서(MP)버전의 새로운 유닉스 운용체계를 탑재했으며 인텔이 내년도 발표예정인 P6나 펜티엄-90까지 탑재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고 있다.
또다양한 외부주변장비와의 접속을 위해 8개의 32비트 EISA슬롯을 갖고 있다. U6000/500패밀리 가운데 20모델은 2개의 펜티엄칩을 탑재하면서 3백84MB 까지 기본메모리의 확장이 가능하고 10GB의 내장하드디스크를 장착, 중소형 넷워크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
50모델은5개의 펜티엄침을 장착하고 EISA슬롯외에 3개의 STIO인터 페이스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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