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알카텔 알스톰사는 이탈리아의 케이블 및 타이어업체인 피렐리사와 함께 이탈리아 국영통신업체인 스텟(Stet)사의 민영화지분인수에 참여키 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알카텔알스톰사는 이번 피렐리사와의 제휴에 따라 올해로 예정된 국영 금융 업체 IRI소유의 스텟지분 52%의 매입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현재이탈리아 통신장비공급업체중 2위인 알카텔 알스톰사는 최근 이지역 매출의 급감세를 타개함과 아울러 통신서비스시장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고있다. 스텟의 민영화와 관련, 그 시기등 구체적인 계획은 신정부출범이후에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