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알카텔 알스톰사는 이탈리아의 케이블 및 타이어업체인 피렐리사와 함께 이탈리아 국영통신업체인 스텟(Stet)사의 민영화지분인수에 참여키 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알카텔알스톰사는 이번 피렐리사와의 제휴에 따라 올해로 예정된 국영 금융 업체 IRI소유의 스텟지분 52%의 매입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현재이탈리아 통신장비공급업체중 2위인 알카텔 알스톰사는 최근 이지역 매출의 급감세를 타개함과 아울러 통신서비스시장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고있다. 스텟의 민영화와 관련, 그 시기등 구체적인 계획은 신정부출범이후에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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