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계측기 업계가 오는 7월 동경에서 열리는 국제계량계측전시회에 공동부 스로 참여한다.
15일계측기연구조합에 따르면 정부의 전략시장사업(SMI)의 일환으로 무공이 동경 국제계량 계측전에 부스를 확보, 국내업체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에 따라 계측기연구조합이 업체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두번째로 참여하는 국내업체공동부스는 1백㎡로 10여개 업체의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이 전시회에는 정부에서 54㎡크기의 부스를 제공해 7개업체가 참여했는데 엔고의 영향으로 일본업체들의 국내업체에 대한 생산의뢰및 국산기기구 매문의가 쇄도, 국산계량계측기에 대한 대일이미지제고에 상당한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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