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훼라이트 공업(대표 김상희)이 수중 음파 탐지용 압전 진동소자를 개발, 양산한다. 13일 경원훼라이트공업은 1년간 1억여원을 투자해 수중 음파 탐지용 압전 진동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중음파탐지용 압전 진동소자는 일정 주파수의 음파를 수중에 방사한후 반 사음을 수신하는 원리를 이용, 물체의 유무 및 방향을 탐지하는 역할을 하는부품이다. 경원훼라이트가 개발한 수중 음파 탐지용 압전 진동소자는 40KHz의 저주파수 대는 물론 2백KHz 이상의 주파수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지향성과 내구성이 우수해 원거리 및 심해 탐사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성은공진주파수가 모델에 따라 40~2백Hz이고 지향각은 6~50도, 절연 저항 이 5백옴이상이다.
경원훼라이트는이 제품의 양산 설비를 이미 갖추고 현재 수주활동에 나서고있는데 방산용으로는 물론 어군 탐지 및 해저 탐사 등 산업용 으로도 공급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