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업체들이 최근들어 인건비상승에 따른 국제경쟁력 약화로 심각한 위기국면을 맞고 있어 구조조정이 시급한 실정이다.
1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온 트랜스포머업체들은인건비상승으로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데도 세트업체들이 공급가 인하를 계속 요구하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트랜스업계는 기존의 가족경영체제에서 탈피, 전문 경영인을 중심으로하는 경영체제구축과 기업간 합병을 통한 규모의 확대는 물론 자동 화를 통한 품질향상및 수익구조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세트 업체들이 조립의 자동화진전으로 공급가를 10%정도 낮출 수 있는자동부품을 선호하는 것도 트랜스업계의 구조조정을 앞당기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업계의한 관계자는 "올해가 트랜스 업체 사활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고 예측 하고 "올해안으로 경영체제의 전문화와 생산 자동화를 마쳐야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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