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흥산무역(대표 김영상)은 일본 가이넥스및 팔콤사와 PC게임 소프트 웨어 SW 에 대한 기술제휴를 맺고 자체적으로 게임SW 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한도흥산은 이에따라 게임SW개발에 필수적인 루틴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1차 로 가이넥스사의 "프린세스메이커"와 팔콤사가 오는 5월 출시할 예정인 이스2 스페샬"등을 한글화해 내놓기로 했다.
한도흥산은이 작업을 통해 게임SW 관련기술을 축적, 올해안에 슈팅형 게임 인 "화이트존"및 "대통령만들기"등 2편의 PC게임SW를 자체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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