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인 지경사.대일레코드가 올해 월트디즈니의 홈비디오 위탁판매 업체로 지정됐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대표 정훈교)는 최근 대여판매시장의 협력업체로 스타맥스를 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의 파트너로 삼양인터내셔날(백화점 및 편의점 을 각각 지정한데 이어 11일 셀스루 협력업체로 지경사(서점)와 대일레코드 레코드점 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월트디즈니의 홈비디오 위탁판매업체는 기존 서울음반(레코드점) 을포함 모두 5개 업체로 늘어났다.
이번에월트 디즈니의 홈비디오 위탁판매점으로 새로 지정된 지경사는 현재월트디즈니의 출판과 캐릭터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 출판사로 비디오유통 업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대일레코드는 강남과 주요 백화점에 대형 레코드점을 개설하고 있으며 16 개의 직영점을 확보하고 있는 레코드전문 대형 유통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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