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인 지경사.대일레코드가 올해 월트디즈니의 홈비디오 위탁판매 업체로 지정됐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대표 정훈교)는 최근 대여판매시장의 협력업체로 스타맥스를 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의 파트너로 삼양인터내셔날(백화점 및 편의점 을 각각 지정한데 이어 11일 셀스루 협력업체로 지경사(서점)와 대일레코드 레코드점 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월트디즈니의 홈비디오 위탁판매업체는 기존 서울음반(레코드점) 을포함 모두 5개 업체로 늘어났다.
이번에월트 디즈니의 홈비디오 위탁판매점으로 새로 지정된 지경사는 현재월트디즈니의 출판과 캐릭터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 출판사로 비디오유통 업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대일레코드는 강남과 주요 백화점에 대형 레코드점을 개설하고 있으며 16 개의 직영점을 확보하고 있는 레코드전문 대형 유통업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