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반도체장비 동남아등지로 수출 본격화

패키징이 끝난 반도체에 제조자명이나 모델명 등을 표시하는 마킹 시스팀 전문생산업체인 동양반도체장비(대표 김영건)가 동남아등지로의 수출을 본격화 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양은 홍콩.태국.필리핀 등 동남아국가들을 중심으로 지난 92년에 45만달러에서 지난해에는 2배이상 늘어난 1백만 달러를 수출 한데 이어 올해에는 레이저마킹장비와 잉크마킹장비를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 를 보이고 있어 80%가 늘어난 1백80만달러어치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양반도체장비는이같은 수출호조에 힘입어 전체 매출도 지난해에 전년대비 29%가 늘어난 31억원에서 올해에는 45%가 증가한 45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남그룹 김주진회장은 오는 14일 오전 워커힐에서 한국인간 개발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제 14회 춘계 전국경영자세미나"에서 "무한 경쟁의 세계경쟁환경과 한국기업의 생존성장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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