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9개 주요 전화업체들로 구성된 스텐터 컨소시엄이 60억9천만달러를 투자, 기존의 전화넷워크의 성능을 향상시켜 멀티미디어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사업은 오는 2005년까지 캐나다 대부분의 기업과 가정에 비디오 및 대화 형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키 위한 것으로 넷워크의 성능향상은 주로 광케 이블과 동축케이블을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컨소시엄관계자들은 이 넷워크를 CATV업체들에도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이에 따르는 별도 투자는 홈뱅킹이나 주문형 비디오VOD 등 새로운 서비스로 충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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