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두안 루이천 과학기술정책 및 체제개혁국장을 단 장으로한 5명의 중국 지적재산권시찰단이 내한, 지적재산권분야의 양국간 협력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과기처와중국 국가과기위간 양국 과학기술현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중 인 "한.중 기술조사단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한 중국시찰단은 오는 19일 까지 13일간 체한하면서 한국의 지적재산권 관련 제도의 현황과 한국 기업과 연구소등이 지적재산권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노력들을 중점적으로 파악 케 된다.
중국시찰단은과기처를 방문한데 이어 11일에는 특허청과 소프트웨어 산업협회를 12일에는 삼성전자, 13일에는 특허연수원과 대덕연구단지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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