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팍 사회문화 센터가 주최하는 제22차 아스팍영화제가 10일 개막돼 오는30일까지 서울.광주.부산.대구를 순회하며 열린다.
출품영화는 *한국의 "결혼이야기"(감독 강의석) *스웨덴의 "블랙잭" 콜린나트리 및 "에필로그"(곤잘로 수아레츠) *이탈리아의 "바로크"(클라 우디오세스티에르 *인도의 "신의 섭리"(레린 라젠드라) *독일의 "자비의 천국" (아넬리 렁에) *대만의 "삼개하천"(장애가)등 7편으로 서울은 세종문화회관 에서 13일까지, 광주는 15~17일, 부산은 20~23일, 대구는 27~30일 까지 각각 지역 시민회관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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