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저울 전문생산 업체인 (주)데스콤(대표 임정식)이 라벨프린터용 저울을 일본에 수출한다.
데스콤은일본 이시다사와 바코드프린터용 전자저울 1백만달러어치 수출계약 을 체결하고 양산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수출되는 바코드프린터용 전자저울은 데스콤이 이시다사의 기술 지원 으로 지난 2월에 개발한 신제품으로 계량. 가격. 바코드를 동시에 인쇄할 수있는게 특징이다.
데스콤은대일수출에 이어 오는 5월초 미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FMI 전시회에 참가, 미국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전자저울의 덤핑관세 부과가 결정된 대유럽연합 EU 수출을 위해 제3국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함께오는 9월에는 내수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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