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광디스크응용기기 및 소프트웨어의 공동개발과 정보교류를 위한 CD분과 위원회가 오는 7일 발족된다.
2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전자공업진흥회와 금성사 삼성전자 대우 전자 현대전자 (주)인켈 롯데전자 필립스산업코리아 등 하드웨어 개발 업체 12사와 디지틀미디어 IMF 엘지미디어 서울음반등 소프트웨어개발업체 15개사등 총27 개 CD광디스크응용 관련업체들은 한국전자공업진흥회 가전산업협의회에 CD관 련분과위원회를 설치키로 하고 오는 7일 창립총회를 갖기로 했다. CD관련 분 과위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고 분과위 운영방안 등에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부터 창립을 준비해 온 CD분과위원회는 국내업체간의 규격 표준화 및 제품개발을 위한 최신 외국기술동향 등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