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광디스크응용기기 및 소프트웨어의 공동개발과 정보교류를 위한 CD분과 위원회가 오는 7일 발족된다.
2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전자공업진흥회와 금성사 삼성전자 대우 전자 현대전자 (주)인켈 롯데전자 필립스산업코리아 등 하드웨어 개발 업체 12사와 디지틀미디어 IMF 엘지미디어 서울음반등 소프트웨어개발업체 15개사등 총27 개 CD광디스크응용 관련업체들은 한국전자공업진흥회 가전산업협의회에 CD관 련분과위원회를 설치키로 하고 오는 7일 창립총회를 갖기로 했다. CD관련 분 과위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고 분과위 운영방안 등에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부터 창립을 준비해 온 CD분과위원회는 국내업체간의 규격 표준화 및 제품개발을 위한 최신 외국기술동향 등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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