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라인(대표 성필원)이 최근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CD-롬 드라이브를 이달말부터 수입, 판매한다.
소프트라인은(주)대우로부터 매월 2천대 정도의 CD-롬 드라이브를 공급받아아프로만과 공동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유통업체인 소프트라인이 CD-롬 드라이브 시장에 진출한 것은 올 하반기부터 수요가 급격히 늘 것으로 예상되는 CD-롬 타이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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