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데이콤 부산지사 (지사장 신진섭)가 경남 지역의 영업망 강화를 위해마산및 울산지점을 포함한 대대적인 지역망 신규개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데이콤 부산지사는 시급이상 지역에 1개소 이상의 지점을 설치한다는 방침아 래 자사 통신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경남 동서부 지역의 마산시 회원구과 울산시 남구에 이달 내에 지점을 개설하고 5월까지는 김해 양산에 지점을 개설키로 했다.
부산지사는이같은 지점망 확대로 지난 2월 개소한 월드팩스와 함께 DLS, DNS 및 국전전화등 여러가지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돼 이용자들의 편익 도모는 물론 효율적인 고객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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