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벨사인 퍼시픽 벨사는 인텔사의 화상회의시스팀 보급에 협력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퍼시픽벨사는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지역 가입자 가운데 화상 및 음성데이터 를 원하는 고객에게 전화회선을 통해 인텔의 화상회의시스팀 "프로셰어 비디오 시스팀 200"을 이용한 화상 및 음성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에 출시된 프로셰어 시스팀은 캘리포니아지역의 인텔 판매장 22개소 에서 1천3백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화상회의 시스팀을 도입한 업체가 퍼시픽 벨사에 지급할 서비스요금은 월 평균 80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양사의 화상회의 보급사업이 시스팀가격이 너무 높아큰 호응을 얻지는 못할 것이며, 가격을 5백달러 이하로 낮춰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