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상공부의 조직개편에서 시계부문을 관할하던 정밀기기과가 폐지되 고 신설된 생활전자과가 이 부문을 담당하게 되자 시계업계는 정부의 시계관 련정책방향이 어떻게 바뀔지에 주목.
업체관계자들의 대부분은 행정업무합리화라는 조직개편 취지에는 수긍 하지 만 시계를 포함, 카메라계측기 등 정밀산업 부문을 전담해왔던 정밀기기과가 해체된 것에 대해선 불만인 듯.
시계업계의한 관계자는 "정부의 인사가 단행된지 얼마되지 않아 좀더 분위기를 지켜봐야겠지만 생활전자라는 새 범주에서는 아무래도 시계분야의 입지 가 좁아지게 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