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상공부의 조직개편에서 시계부문을 관할하던 정밀기기과가 폐지되 고 신설된 생활전자과가 이 부문을 담당하게 되자 시계업계는 정부의 시계관 련정책방향이 어떻게 바뀔지에 주목.
업체관계자들의 대부분은 행정업무합리화라는 조직개편 취지에는 수긍 하지 만 시계를 포함, 카메라계측기 등 정밀산업 부문을 전담해왔던 정밀기기과가 해체된 것에 대해선 불만인 듯.
시계업계의한 관계자는 "정부의 인사가 단행된지 얼마되지 않아 좀더 분위기를 지켜봐야겠지만 생활전자라는 새 범주에서는 아무래도 시계분야의 입지 가 좁아지게 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2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3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4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7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8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9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
10
[과학산책]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