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486노트북PC 2개기종을 개발, 이달말부터 시판한 다. 인텔사의 절전형CPU인 SL을 장착한 이 노트북PC는 25MHz급(모델명: 모빌라이프-100 과 DX2-50MHz급(모델명:모빌라이프-400)등 2종으로 486DX2-66까지 업 그레이드 할 수 있고 PCMCIA를 지원하며 착탈식하드디스크드라이버를 채용했다. 또 CRT와 LCD를 동시에 디스플레이 할 수 있고 팩스 모뎀을 장착해 메모리카 드를 간단히 부착할 수 있다.
이와함께VESA표준규약에 따라 로컬버스로 디자인돼 비디오 처리속도가 크게향상됐고 1메가B의 비디오 램을 적용,외부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1천24×7백 68의 2백56컬러까지 지원할 수 있다.
삼보는이 컴퓨터를 각각 1백77만원,2백10만원에 판매한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