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넷워킹기능통합 도스 "노벨도스7"의 국내 총판공급자는 아프로만으로결정됐다. 26일 아프로만(대표 성지환)은 미노벨이 지난 2월 발표한 "노벨도스7" 의 한국 총판권을 聖득하고 최근 노벨아태지역 총괄본부와 관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계약에 따라 아프로만은 내달부터 계열SW사인 소프트밸리를 통해 "노벨도 스7"을 비롯,넷워킹기능만 별도 분리한 "퍼스널넷웨어1.0"을 공급할수 있다.
이와함께 아프로만은 "노벨도스7"을 이전버전인 "DR-DOS 6.0"사용자들에게 업그레이드판매할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아프로만은"노벨도스7"과 "퍼스널넷웨어1.0"을 PC제조사들에 집중 공급하는 한편 근거리 통신망(LAN) 용 카드회사등과 제휴한 기획상품 공급도 계획하고 있다. 아프로만이 계획하고 있는 상품은 "노벨도스7"에 LAN카드 및 기업경영 SW를한데 묶은 "예스 넷"시리즈로서 중소기업전산화 시장을 공략목표로 삼고 있다. 한편 이번에 아프로만이 총판권을 확보한 "노벨도스7"은 사상 처음으로 도스와 넷워킹기능을 통합한 제품이다. 특히 이제품은 하위수준인 피어투피어 방식의 LAN운영체제로서 적합한 기능을 갖고 있다.
"노벨도스7"은또 기존 도스의 메모리한계인 6백40KB의 한계를 도스보호모드서비스 DPMS 라는 독자적인 기법으로 보완시킨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퍼스널넷웨어1.0"은노벨의 주력 넷워킹운영체제(NOS)제품인 "넷웨어"의 버전 2.x"와 유사한 제품으로 "노벨도스7"에 선택사양으로 통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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