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주파수공용시스팀(TRS)의 국산화와 무선 실험국 개설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가이번에 개발한 주파수공용시스팀은 출력 15와트의 차량 장착형, 출력 3와트의 휴대형 등 다양한 단말기를 구비하고 있고 가격이 저렴하며 기지국 장비 1랙당 예비채널을 포함해 6개 채널을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요특징으로는 다양한 채널선택 운용, 분산트랙킹 방식, 통화그룹 설정의무제한 프로토콜 개방구조에 의한 단말기 호환성 등이며 필요시 PABX 와의 연결을 통한 전화통화도 가능하다.
현대측은 3년간 50억원을 투자해 이 시스팀의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23일 체신부로부터 주파수공용통신 실험국 준공검사를 완료하고 이천 본사내에 실험 국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