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니 레코드(대표 신현택)는 영국 음반업체인 뮤트사와 록 레이블 "뮤트" 앨범의 국내공급계약을 체결, 다음달부터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삼포니레코드는이에따라 매월 4개 타이틀씩 연간 40여개 뮤트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삼포니레코드는첫 작품으로 테크노 록 계열 음악으로 유명한 영국 그룹 디페치모드 의 앨범을 비롯 이레이저, 인스파이럴 카핏 등 록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내놓을 계획이다.
삼포니레코드는이들 앨범을 다양한 마키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한편 뮤트 의 홍보를 위해 오는 7월 "디페치 모드"의 프로모션 투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뮤트"앨범은 그동안 한국BMG에서 공급해 온 소프트 록 레이블로 인디펜던트업체 독립제작사 의 최대 레이블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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