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니 레코드(대표 신현택)는 영국 음반업체인 뮤트사와 록 레이블 "뮤트" 앨범의 국내공급계약을 체결, 다음달부터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삼포니레코드는이에따라 매월 4개 타이틀씩 연간 40여개 뮤트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삼포니레코드는첫 작품으로 테크노 록 계열 음악으로 유명한 영국 그룹 디페치모드 의 앨범을 비롯 이레이저, 인스파이럴 카핏 등 록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내놓을 계획이다.
삼포니레코드는이들 앨범을 다양한 마키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한편 뮤트 의 홍보를 위해 오는 7월 "디페치 모드"의 프로모션 투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뮤트"앨범은 그동안 한국BMG에서 공급해 온 소프트 록 레이블로 인디펜던트업체 독립제작사 의 최대 레이블로 꼽히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