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대표 배순훈)는 초강력특수코팅으로 열판을 처리한 전기 다리미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대우전자가이번 개발한 전기다리미(사진.모델명 HI-1100S)는 옷감이 눌러붙지 않도록 열판을 특수코팅으로 처리했으며 스팀및 드라이기능을 채용, 옷감 에 따라 편리한 다림질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인체 공학적 설계로 다림질이 편리하고 안전성도 개선했다. 소비자가격은 3만9천8백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