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에 관련된 모든 민원업무을 일괄 처리하는 "KS상담센터가" 설치 운영된다.
24일공업진흥청은 KS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KS규격, 허가신청, 사후 관리 단체규격, 제품시험, 이의신청, 허가증 재교부, 각종 교육 등 KS에 대한 모든 민원을 즉시 처리할 수 있는 KS상담센터를 개설해 업무에 들어간다고밝혔다. 이번 KS상담센터설치로 민원인이 직접 해당관련부서에 찾아가서 업무를 처리해야 했던 불편이 덜어지게 됐으며 KS허가를 둘러싼 잡음이 근절될 것으로예상된다. 이 센터에서는 민원업무외에 KS제도에 따른 각종 통계자료, 관련문서, 서식 , 업체지원 건의, 애로등 기존 KS업체의 권익문제를 상담하며 상담실을 통해 수집된 각종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제도개선작업도 펴나갈 방침이다.
특히소비자보호차원에서 KS표시제품의 품질관련 신고를 접수, 이를 조사 처리하며 한국표준협회가 출판한 도서의 열람과 구입도 가능하도록 했다.
공진청은상담센터의 실효성 제고차원에서 표준국장이 실장을 맡도록 했으며8명의 관련 사무관이 순번제로 직접 근무하는 체제로 운영하는 한편 투명성과 공정성확보를 위해 민원접수부터 최종결과에 이르는 전과정을 공개하기로 했다. 한편 공진청은 24일 공진청 본관 1층에서 박운서 청장등 1백여명의 관계자들 이 참석한 가운데 KS상담센터의 현판식을 가졌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