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지난 21, 22일 이틀간 실시한 한국이동통신(KMT)주식을 매각하기 위한 4차 입찰이 모두 유찰됐다.
한국통신은그동안 3차례의 입찰에서 유찰된 1백16만여주(총발행주식의 21% )를 대상으로 재매각 입찰을 실시한 결과 법인 9건, 개인 175건 등 1백84건 의 입찰서가 접수됐으나 예정가격 미달로 전량 유찰되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주식에대한 최고 응찰가는 31만원, 최저 응찰가는 13만원으로 평균 응찰가는 약 27만5천원 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한국통신은 4차 입찰이 모두 유찰됨에 따라 향후 일정을 체신부와 협의 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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