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4월1일부터 증면과 함께 지면내용을 대폭 쇄신합니다.
국내유일의전자.정보통신관련 전문 일간지인 전자신문은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지금보다 더 많고 유익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면수를 현재 12면에서 16면으로 늘리고 지면체계와 내용을 새롭게 꾸밉니다.
늘어나는지면은 *국가차원의 다양한 산업 정책과 신기술 비전을 제시 하는정책.기술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컴퓨터.SW산업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낼 컴퓨터면 *전자시세표.전자관련 상장업체의 주간증권시황. 신설 법인 등 새로운 전자정보를 집대성한 전자광장면, *여가생활에 필요한 TV.방송면 입니다. 또한 기존의 "전자문화"면은 뉴미디어면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전자신문은 이번 증면을 계기로 독자와 한층 가까운 신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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