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국이동통신(KMT) 충남지사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은행을 통한 무선호출기 일명 삐삐)임대제를 실시한다.
KMT충남지사(지사장 구영길)는 19일 무선호출기 임대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한 판매력 극대화 방안의 하나로 지방은행인 충청은행과 "무선호출 임대서비스 실시"계약을 체결하고 21일부터 임대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그동안 대일이동통신등 대전.충남지역 16개 위탁대리점에서 담당해 오던 KMT 충남지사의 호출기임대업무가 충청은행의 90여개 매장으로 확대 됨으로써 무선호출기의 신규가입자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계약체결에서 충청은행은 무선호출 임대서비스의 가입업무를 대행 하고 가입비용을 대출해주는 한편 가입비용의 수납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무선호 출신규가입시 1건당 3천원의 수수료를 받게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