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 태원정보시스템(대표 정성엽)이 최근 최첨단 의료계 기기인 영상 저장전송시스팀(PACS)을 자체 개발했다.
태원이2년여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PACS는 방사선진단용 영상 진단 및저장장치 컴퓨터, 통신망, 데이터베이스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 시켜주는 의료장비다. 특히 의료기관이 이 시스팀을 도입할 경우 X선등 의료영상을 촬영과 동시에 디지틀 상태로 聖득할 수 있고 필요한 곳에 고속전송할 수 있다.
또좁은 공간에 대량의 의학영상을 디지틀 형태로 저장, 수시로 열람할 수있어 방사선과 의사 및 임상의사의 작업시간을 크게 단축시킬수 있다.
한편 PACS는 엄청난 투자가 필요하고 기술구현에 어려움이 많아 선진국에서 도 아직 보급단계에 있는 첨단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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