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정보시스템이 시뮬레이션 도구 소프트웨어 시장에 새로 참여한다.
선경정보시스템(대표전상희)은 미국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CACI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SIMSCRIT.COMNET.넷워크 등 3개 시뮬레이션 툴의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위해 선경 정보는 지난해 9월 미국 CASI사와 소프트 웨어 및 기술 지원 계약을 체결, 자사의 영업 조직인 국방 사업팀내에 시뮬레이션 전담 부서를 두고 이들 소프트웨어의 시판을 시작했다.
세계적으로군수.국방.전기통신 등의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있는 SIMSCRIT Ⅱ 5는 영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프로그래밍해 각종 상황을 모델링할 수 있고 그래픽 패키지인 SIMGRAPHIC을 내장해 분석 결과를 그래픽으로 애니메이션할수있는 것이 장점이다.
COMNETⅡ.5는 넷워크의 상태나 성능을 측정하는 데 필요한 전기 통신 분석 용 툴로 별도의 프로그래밍 작업 없이 회선.패킷 지연 상태, 발수신 경로 손실 등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넷워크Ⅱ.5는 하드웨어의 상태 및 현황과 소프트웨어 실행 상태 등을 고려 해 최적의 컴퓨팅을 도출해낼 수 있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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