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40만원대의 대형 가스그릴레인지를 개발, 출시했다대우가 선보인 가스그릴레인지(사진.모델명 DOR-510N/P)는 원적외선 조사방식의 하향 세라믹버너를 채용, 조리효율과 구이맛을 개선시켰다.
또구이 및 찜류가 많은 국내생활문화에 적합하도록 그릴의 내용적을 62l 로크게 확대했고 연속방전 직접점화방식을 채택했다.
이밖에높이 조절이 가능한 다리와 착탈식도어 등을 채용하고 있고 3단의 화력조절도 가능하다. LPG 및 LNG용이 있고 소비자가격은 4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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