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는 국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화질보정용 디지틀인공지 능회로 및 블랙글래스브라운관을 채용한 29인치 PIP(픽처 인 픽처) TV인 "카 멜레온 화왕"(모델명 CK-2959AIP)을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11일 발표 했다. 이 신제품은 국내처음으로 애널로그 방송신호주파수를 디지틀 방식으로 데이터처리하는 화질 보정용 디지틀IC회로를 내장해 원신호 및 보정, 그리고 노 이즈 제거능력을 높였으며 색표현력을 높여 깨끗한 화질을 재현할 수 있도록했다. 이와 함께 기존 제품에 비해 명암을 36%이상 개선한 블랙글래스 브라운관을 채용했으며 PIP기능을 내장, 주화면 이외에 VCR의 다른 방송을 동시에 시청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TV내부에 기능확인버튼을 채용,시청중인 TV의 화질 및 음성의 이상유무 를 자가진단할 수 있도록 했으며 CCD형 콤필터를 채용해 크로스 컬러와 도트 방해의 컬러노이즈현상을 억제, 색의 순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밖에대화면에 맞는 인비저블스피커시스팀과 서라운드시스팀, 부재중 필요 로하는 음성메시지기능, 블루백기능 등 다양한 첨단기능을 내장시켰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1백4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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