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광학기기박람회 (PMA 쇼)에 참가해 카메라.쌍안경.광응용기기 등에서 총 4천만달러어치를 수주 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삼성항공은 최근 개발한 국내미출시 신형카메라를 포함 카메라 7종, 쌍안경 3종, CCD카메라 및 비디오 도어폰 등 광응응제품을 지난달 중순경 개최된 미PMA쇼에 전시했으며 미국 유럽 동남아 등 1백20업체와 수주상담을 벌여 4천 만달러 어치를 계약했다.
삼성항공은이번의 성공적인 수주로 1억달러로 잡은 올 카메라수출목표 달성 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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