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알프스전자(대표 이종수)가 최근 경영 내실화와 국제화 기반구축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성알프스는기획실내에 업무팀과 해외사업팀을 신설, 올해 본격화될 국제 화의 터전을 마련하는 한편 기존 양산및 광주공장의 4개사업부를 중심으로 팀장제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금성알프스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원과 영업등 2개부문과 광주공장의 튜너 사업부 HH 사업부, 양산 공장의 SR사업부.DM사업부등 4개 사업부를 중심으로 산하에 36개실 57개팀으로 구성된 조직체제를 갖추었다.
금성알프스는특히 창사이래 처음으로 기획실내에 해외사업팀을 신설, 올해부터 국제화를 본격 추진해나기로 했다.
금성알프스는이번 조직개편으로 경영의 내실화를 다지고 점프123 경영혁신운동을 올해 마무리짓는 등 내외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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