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전자통신(대표 최수현)이 초음파 거리 측정기의 조립생산에 나선다.
그동안통신용 부품을 주로 생산해온 이 회사는 품목 다양화를 위해 최근 홍콩의 한 회사와 초음파 거리 측정기를 반제품 상태로 들여와 조립 생산 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회사가 조립 생산할 초음파 거리 측정기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물체간 의 거리를 측정한 후 면적.부피 등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도아전자는 이 제품의 조립생산 준비를 끝내고 이달말부터 인테리어 공사용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도아전자는 통신용 부품 생산의 경험을 활용,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도난 방지용 방범전화기 등으로 생산품목을 늘려가기로 하고 현재 개발을 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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