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타이컴을 앞세워 상호신용금고등 제2 금융권시장공략 에 적극 나선다.
4일금성사는 최근 제2금융권이 금융시장개방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산설비를 대폭 증설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짐에 따라 이들 수요확보를 위해 중 대형 영업 부문의 조직개편을 단행하는가 하면 서비스인력을 크게 늘리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위해금성은 이달초 제품별로 지나치게 세분화돼 영업 및 서비스 조직을 그룹별로 묶어 통합하는 한편 서비스인력도 20명을 추가로 보강, 인력을 크게 강화했다.
또금융권 시장에 진출하려면 소프트 웨어의 질을 높여야한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에 협력업체에 1억원을 투입, 상호신용금고용 정보시스팀인 "머슴"을 개발하는가 하면 이달 17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는 상호 신용금 고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