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보공학(대표 유용석)이 워드프로세싱과 문서편집, 폼 프로세서, 표계산 데이터 베이스, 4GL, 넷워크 클라이언트 서버 사용환경까지 지원해 주는윈도즈용 사무 통합 소프트웨어인 "미래로"를 국내 처음 개발했다.
이제품은 워드 프로세서, DB, CASE 등의 기능을 모두 갖고 있는데다 소프트 웨어의 운영 방법에 한국적인 요소를 추가해 그동안 외산제품이 독차지 해온 원도즈용 통합소프트웨어분야의 국산대체가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윈도즈 통합 소프트 웨어 분야에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워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 등을 하나로 묶은 "오피스 팩"을 비롯해 볼랜드 로터스사가 이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아 국내 윈도즈 애플리케이션시장 을 독점해왔다.
한국정보공학이3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 를 포함해 OA 환경에서 필요한 각종 기능을 망라했고 객체지향개념으로 설계 돼 문서 편집은 물론 프로그램 설계 등에 있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모듈을 윈 도즈 방식으로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워드 프로세싱, 표계산, 데이터 베이스 관리를 별도로 할 수도 있고 특히 RDBMS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포함해 MIS, 안내시스팀, 기사 검색 시스팀 구축이 쉽다.
한국정보공학은앞으로 E-메일과 팩스, 멀티미디어 기능을 부가한 신 제품을 추가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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