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전화회사 밸 애틀랜틱은 텔리커뮤니케니션즈(TCI)사의 합병 작업 이 백지화된 것과는 상관없이 계속해서 정보고속도로구축계획을 추진해 나갈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와관련, 벨 애틀랜틱의 레이몬드 스미스회장은 "처음에 비용 효율이 높은시스팀을 구축할 수 있을지의 여부가 양방향 CATV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관건 이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차세대 이동통신인 퍼스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P CS)분야에 주력하기 위해 향후 컨소시엄 및 제휴를 맺을 방침"이라고 밝혔다스미스 회장은 또 "올해에는 차세대 고속통신망을 구축하기위해 연간 10억달 러의 설비투자를 예정하고 있다"며 "오는 95년까지는 차세대통신망을 이용한 스타게더 라는 양방향 CATV서비스를 통해 수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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